인사이트 2026년 10월
캐나다가 북미 진출의 가장 빠른 길인 이유
며칠 만에 법인 설립,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거주 이사 요건 없음, 아시아를 마주한 항구, 그리고 세 나라 모두와 거래하는 시장.
며칠 만에 법인 설립
브리티시컬럼비아주 법인은 며칠 만에 등록할 수 있으며, 캐나다 거주 이사를 둘 의무가 없습니다. 연방 법인은 이사의 4분의 1이 캐나다 거주자여야 하므로, 외국인 소유주에게는 보통 주 법인이 더 빠른 출발점입니다.
아시아를 마주한 관문
밴쿠버는 캐나다 최대 항구로, 북미 주요 항구 가운데 아시아와의 항로가 가장 짧은 곳 중 하나입니다. 중국어, 한국어, 일본어를 쓰는 비즈니스 커뮤니티도 커서 채용, 은행 거래, 파트너십이 수월합니다.
판매에 필요한 것
무선 제품은 ISED 인증이 필요합니다. 전기 제품은 CSA 또는 cULus 안전 마크가 필요합니다. 라벨과 설명서는 영어와 프랑스어로 작성해야 합니다. 외국인 소유 회사의 은행 계좌 개설은 보통 3~6주가 걸리며, 이사가 지점을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.
북미 전역으로 가는 거점
캐나다 법인은 첫날부터 미국과 멕시코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많은 제조사가 캐나다에 먼저 진출해 현지 구매자에게 제품을 검증받고, 판매 실적이 뒷받침되면 멕시코나 미국에 법인을 엽니다.
위 날짜 기준의 일반 정보입니다. 법률 자문이 아니며, 규정은 바뀔 수 있으므로 제품마다 자격을 갖춘 변호사와 함께 확인합니다.